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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음의 범선 경주
    • 입력2000.08.07 (06:00)
뉴스광장 200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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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음의 범선 경주
    • 입력 2000.08.07 (06:00)
    뉴스광장
⊙앵커: 거대한 돛단배를 타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우정을 다지는 행사가 독일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들도 당당히 참가한 범선 경주대회를 이승환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기자: 광활한 바다를 헤치며 젊은이들의 기상을 펼치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출발해 독일 플렌스부르크를 향해 질주하는 범선경주대회 참가자들의 꿈입니다.
수십명이 힘을 모아 거대한 돛을 세우고 걷기를 반복합니다.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는 거대한 범선도 위태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포함해 20여 개 나라에서 온 2000여 명의 젊은이들이 대회를 통해 배우는 것은 동료들과의 협력정신입니다.
⊙코번(미국팀 참가자): 우리는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웍입니다.
⊙기자: 닷새 동안의 항해를 마치고 도착한 참가자들은 모두가 승리자인듯 즐거워했습니다.
험난한 파도를 헤친 항해 뒤에는 각국의 문화경연장을 방불케하는 거리행진이 이어졌습니다.
올해로 45번째를 맞은 이 대회는 모범적인 협동정신을 보인 멕시코 사관생도들이 우승을 했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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