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한국이 사상 최대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하노버 엑스포 2000 에 참가하기 위한 계약을 오늘 체결했습니다.
이기주 독일대사와 바그만 엑스포조직위 부위원장은 오늘 하노버에서 한국의 엑스포 참여를 위한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한국은 하노버 엑스포에 3천700㎡ 규모의 독립관을 설치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는 모습을 전세계에 알리고 국립국악원 연주등 문화와 예술을 선보이는 한편 2002년월드컵 축구대회도 홍보할 예정입니다.
21세기 진입과 통독 10주년을 맞아 열리는 하노버 엑스포는 `인간-자연-기술 이라는 주제로 내년 10월31일까지 5개월간 계속되며 180개 나라와 국제기구들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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