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지난 79년 혁명이후 여성주지사가 처음으로 탄생했습니다.
라리 이란 내무장관은 여성인 사베스타니를 시라즈 인근 주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7년 개혁주의자인 하타미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부통령에 여성 한 명이 임명되는 등 이란에서 여성의 지위는 꾸준히 신장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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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초의 여성주지사 탄생
입력 2000.08.07 (08:07)
단신뉴스
이란에서 지난 79년 혁명이후 여성주지사가 처음으로 탄생했습니다.
라리 이란 내무장관은 여성인 사베스타니를 시라즈 인근 주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7년 개혁주의자인 하타미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부통령에 여성 한 명이 임명되는 등 이란에서 여성의 지위는 꾸준히 신장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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