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경제부총리에 진 념 기획예산처 장관을 임명하는등 오늘 오전 집권 후반기 내각 개편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경제부총리로 승격될 재경부장관에는 진 념 기획예산처장관, 역시 부총리로 승격될 교육부장관에는 송 자 명지대 총장, 해양수산부장관에는 노무현 민주당 지도위원, 그리고 산업자원부 장관에는 신국환 전 공업진흥청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개각은 국정환경 변화에 따른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팀의이 대폭 교체되는 등 10명안팎의 중폭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며 현역 국회의원은 기용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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