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북쪽으로 150㎞ 떨어진 타니가와 산기슭의 한 야영장이 강물에 휩쓸리면서 한 명이 숨지고 9명 다쳤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현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시간당 백 밀리미터가 넘는 폭우로 불어난 강물이 30여명이 캠핑 중이던 야영장을 덮쳤으며, 헬기 등이 투입돼 3시간만에 당초 실종됐던 20여명을 모두 구조됐다고 전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난해에도 폭우로 인해 1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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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한 캠핑장이 강물에 휩쓸려 10명 사상
입력 2000.08.07 (09:15)
단신뉴스
일본 도쿄에서 북쪽으로 150㎞ 떨어진 타니가와 산기슭의 한 야영장이 강물에 휩쓸리면서 한 명이 숨지고 9명 다쳤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현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시간당 백 밀리미터가 넘는 폭우로 불어난 강물이 30여명이 캠핑 중이던 야영장을 덮쳤으며, 헬기 등이 투입돼 3시간만에 당초 실종됐던 20여명을 모두 구조됐다고 전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난해에도 폭우로 인해 1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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