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한국 총영사관과 한인단체들이 다음주부터 열릴 민주당 전당대회 기간에 발생할 지 모를 대규모 시위와 폭력 사태에 대비하기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LA 총영사관은 오늘부터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교민 안전과 업소 보호를 위한 업무를 최우선적으로 다루기로 했습니다.
코리아타운은 전당대회장인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으며 시위 장소 인근에 한인 의류상가가 밀집해 있어 최근 총영사관 관계자와 한인회장 등은 LA 경찰국을 방문해 폭력 사태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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