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들의 축제인 제21회 아시아.태평양 잼버리 대회가 오늘밤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세계 잼버리장에서 열립니다.
제10회 한국잼버리를 겸해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만8천여명과 60개국 2천여명이 참가해 야영을 비롯한 체험활동과 봉사활동 등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내일 개영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산악 자전거 모험과 챌린지 밸리 등 일반 활동 19개와 길거리 농구 등 특수 활동 16개, 윈드서핑 등 8개의 해양활동 등 모두 50여 가지의 과정 활동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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