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찰은 지난 5일 인종차별주의를 내세워 폭력을 행사한 극렬 신나치주의자 2백 70여명을 체포했습니다.
신나치주의자들은 하노버에서 열린 '혼돈의 날' 집회에서 보도 블록을 부숴 경찰에 던지고 불을 지르는 등 격렬하게 시위를 벌였습니다.
지난 1980년대 초부터 개최돼온 하노버의 '혼돈의 날' 행사는 독일 전국의 신나치주의자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지난 95년에도 경찰과 신나치주의자들간에 대규모 충돌이 발생해 4백여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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