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의 폐해에 대한 건강대책을 촉구하는 제11회 세계 흡연건강회의가 백 20개국 4천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시카고에서 개막됐습니다.
브룬틀란트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개막식에서 흡연을 퇴치하기위한 성전을 선포하고 올해에만 세계적으로 4백만명이 흡연과 관련된 질환으로 사망할 것이라는 경고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과거 어느 때보다 강력한 반 흡연조처를 촉구할 것으로 예상돼 미국내 소송에서 잇따른 패소로 곤경에 빠진 담배회사들에 또다른 타격을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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