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유해성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있는 유전자 변형 곡물 생산과 관련해 프랑스와 인도가 서로 다른 결정을 내려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농업 장관 등이 발표한 공동 성명을 통해 유전자 변형 콩 등이 일부 재배되는 마르세유 근처의 콩밭 46㏊를 파괴하고 경작지의 소유주 7명에게 보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인도는 미국의 몬산토사가 비타민 A가 강화된 이른바 유전자 변형 황금쌀에 대해 특허권 사용료 없이 연구할 수 있도록 허용한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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