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검찰은 오늘 전임의들이 폐업에 들어갈 경우에 전임의협의회 공동회장인 이준구, 최종원 씨 등 핵심 지도부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즉시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전임의들이 폐업에 들어가면 상당한 진료공백이 우려된다며 전체 1300여 명 가운데 유급전임의를 중심으로 주동자들을 소환해서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 전임의 폐업시 형사처벌
입력 2000.08.07 (09:30)
930뉴스
⊙앵커: 한편 검찰은 오늘 전임의들이 폐업에 들어갈 경우에 전임의협의회 공동회장인 이준구, 최종원 씨 등 핵심 지도부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즉시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전임의들이 폐업에 들어가면 상당한 진료공백이 우려된다며 전체 1300여 명 가운데 유급전임의를 중심으로 주동자들을 소환해서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