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로 꼭 100일 남았습니다.
올해가 수능위주의 마지막 대학 입시인만큼 보다 마무리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도 지난해처럼 쉽게 출제됩니다.
그러나 평균점수는 2, 3점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근(종로학원 평가실장): 언어영역은 작년보다 쉬워지고 외국어 영역은 어려워지되 수리탐구 1과 2영역은 작년도와 비슷하게 출제될 것으로 봅니다.
⊙기자: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은 지난해보다 문항수가 줄지만 시험시간은 10분씩 단축됩니다.
⊙송래현(경복고 3년): 모의고사를 조금씩밖에 못 보니까요.
수능시험볼 때 시간 안배라든가 그런 게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혼자 시간도 재보면서 하고...
⊙기자: 듣기평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만큼 시험 당일 당황하지 않도록 꾸준히 준비해야 합니다.
수리탐구 1, 2영역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황남택(서울시 교육청 중등장학관): 학교수업에 충실하면서 교과서의 기본원리와 개념을 챙겨보고 또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에 대해서 보완하는 그런 공부방식이 좋겠습니다.
⊙기자: 학생들은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쓰면서 특히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세운 학습 계획을 충실히 이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시모집 등에 대비해 지원하려는 대학의 입시요강을 꼼꼼히 살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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