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중국이 북한의 장거리 대포동미사일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백악관과 국방주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머릿기사로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북한과 중국간의 우주항공 기술협력은 지난해말 미 국가안보위원회에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타임스는 이어 북한과 중국이 우주항공사업을 공동으로 추지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북한이 지난해 8월 대포동미사일 발사실험을 했다는 점에서 놀라운 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같은 워싱턴타임스의 보도와 관련해 미 백악관의 조 록하트 대변인은 미국과 중국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해 우려를 공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중국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 계획에 어떤 원조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미국에 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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