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 O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원국을 순방하고 있는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0일 지난 91년 걸프전 이후 외국의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번 방문의 공식목적에 대해 다음달 카라카스에서 열리는 O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원국간에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나 출국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 3세계 국가들은 단합하는 것외에 대안이 없다고 말해 미국의 패권에 맞서 제 3세계 국가들의 세력균형을 추진할 의도를 내비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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