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조종경험이 전혀 없는 한 미국남자가 비행 중 의식을 잃은 조종사를 대신해 비행기를 기적적으로 착륙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33살된 헨리 G. 앤홀트씨는 어제 바하마에서 열린 교회 예배를 마치고 소형 단발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던 도중 갑자가 조종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비행기를 대신 조종해 플로리다주 윈 터헤이븐 공항에 무사히 착륙시켰습니다.
무선기로 조종방법을 가르쳐준 비행강사 매컬러프씨는 자신은 단지 조종방법만을 가르쳐 줬을 뿐이라며 그는 매우 침착하게 대응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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