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산 역청탄인 '오리멀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전 연료로 사용됩니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은 최근 `오리멀전' 연료 전환을 위한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영남화력 1,2호기를 `오리멀전'과 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사는 오는 2천2년 4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모두 32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됩니다.
영남화력 1,2호기의 연료를 중유에서 `오리멀전'으로 대체할 경우, 연간 190억원의 예산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전은 이와 함께 제5차 장기 전력 수급계획에 `오리멀전' 발전소 건설계획이 반영됨에 따라 오는 2천7년 준공을 목표로 500㎿ 용량 2기의 `오리멀전'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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