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택시기사 발목 절단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동래경찰서는 택시기사 손모씨가 보험금을 타기 위해 벌인 자작극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밤 지금까지 확보한 증거물들을 근거로 손씨를 추궁한 결과 손씨가 보험금을 타기 위해 스스로 노끈을 구입해 손발을 철로에 묶고 자해한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묶는 데 사용한 노끈을 부산 온천2동 금강원 입구 입산 통제선에서 끊어 쓴 사실을 확인했으며 손씨가 군복무 시절 수색대에 있으면서 정교하게 노끈 매듭을 묶는 기술을 익히고 있었던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도박 등으로 쪼들린 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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