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신임 재정경제부 장관은 `앞으로 경제팀은 팀워크를 바탕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을 씻어주고 자율과 책임이 경제운용 전반에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장관은 이어 `그 결과에 대해서는 경제팀과 팀장인 본인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습니다.
진 장관은 또 `중요하고 어려운 시기에 명을 받았다`면서 `짧게는 올해말까지 5개월, 길게는 내년 상반기내 가시적인 성과가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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