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오는 15일 광복절에 단행될 사면복권과 관련해 시국사범과 공안사범 대상자 4백여명의 명단을 법무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병석 대변인은 당 인권위원회가 중심이 돼 인권 관련 단체로부터 접수받은 명단 등을 참고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 대한 사면과 복권여부는 전적으로 대통령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
민주당, 시국.공안사범 4백여명 사면건의
입력 2000.08.07 (11:38)
단신뉴스
민주당의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오는 15일 광복절에 단행될 사면복권과 관련해 시국사범과 공안사범 대상자 4백여명의 명단을 법무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병석 대변인은 당 인권위원회가 중심이 돼 인권 관련 단체로부터 접수받은 명단 등을 참고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 대한 사면과 복권여부는 전적으로 대통령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