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재폐업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오늘부터 천 3백여 전임의들이 파업에 가세함에 따라 지도부를 전원 소환해 조사한 뒤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를 위해 전임의 협의회 공동 회장인 이준구, 윤종현 씨에 대해 우선 소환장을 보냈으며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구인할 방침입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전임의들의 파업은 종합병원의 일반 진료체계를 마비시킬 우려가 큰 만큼 지도부와 적극 가담자를 철저히 가려내 엄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업무개시 명령에 불응하고 있는 전국 2천여 동네 병.의원에 대해서도 폐업가담 정도를 면밀히 분석한뒤, 자치단체로부터 고발이 접수되는대로 처벌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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