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 지역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동강 인근의 땅을 매입하자는 '동강 내셔널트러스트 운동' 선포식이 오늘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시민연대와 동강보존본부 등 5개 시민단체들이 연대한 내셔널트러스트 운동본부는 오늘 선포식에서 동강 부근의 땅을 시민들이 매입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내셔널트러스트 운동본부는 이에따라 오늘부터 시민들로부터 한 계좌당 2만원씩의 모금활동을 벌여 1차로 5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강원도 평창군 문희마을 일대 2만여평의 땅을 사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9월부터는 50억원의 기금마련을 위한 모금활동과 함께 동강음악제와 사진영상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현재 동강 생태계는 지난 6월5일 정부의 댐백지화 선언후 행락객이 급증해 쓰레기,불법어로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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