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국민연대 '8.15 대사면때 양심수 전원 석방돼야'
    • 입력2000.08.07 (13:4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국민연대 '8.15 대사면때 양심수 전원 석방돼야'
    • 입력 2000.08.07 (13:41)
    단신뉴스
인권운동 사랑방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2백여개 단체로 구성된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오는 15일 광복절 사면대상에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투옥중이거나 수배중인 이른바 양심수들이 모두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대는 이번 사면대상에 김현철 씨 등 권력형 비리로 국민적 지탄을 받아온 사람들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진 반면 노동운동이나 민주화운동으로 투옥된 백20여명의 양심수들 가운데 일부만 선별적으로 사면될 것으로 알려지는 등 대사면의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연대는 또, 남북 화해 시대를 맞아 남북간의 교류가 활발한 시점에 시대착오적인 요소가 많은 만큼 국가보안법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