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는 오늘 민족문학 작가회의가 주최하는 [북한동포 겨울내복 10만벌 보내기 운동]에 격려 메시지와 금일봉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격려 메시지에서 남북관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이때 갖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을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내복 보내기 운동에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족문학 작가회의는 지난달 8일 부터 이달 말까지 [북한 동포 겨울 내복 10만벌 보내기 운동]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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