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6호선이 오늘 부분 개통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개통된 서울 지하철 6호선은 봉화산역에서 상월곡역까지 6개역 4km구간으로 지난 94년 착공된 뒤 7년만에 부분개통된 것입니다.
오늘 개통된 6호선 구간의 운행시간은 새벽 5시 반부터 자정까지이고 출근시간대는 5분간격으로, 퇴근시간대와 평상시는 6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이번 개통으로 신내지구와 공릉 2지구 등 서울 동부지역의 교통난이 해소되고, 석계역과 태능역에서 각각 국철과 7호선 환승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6호선의 나머지 구간인 상월곡역에서 응암역까지 32개역 27km구간은 오는 11월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