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남과 북의 화합과 하나됨을 상징하는 새로운 부처 로고를 제작했습니다.
통일부가 공모를 거쳐 확정한 새로운 로고는 태극의 음과 양이 맞물림하면서 강렬하게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이뤄졌습니다.
김형기 통일부 정책실장은 새로운 로고가 남북 사이의 회해,협력과 부합하며 통일을 향해 역동적으로 나가는 우리 겨레의 기상을 나타낸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로운 로고는 통일부 문서나 남북관계 홍보자료등에 활용됩니다.
당선작을 공모한 계명대 대학원생 이승윤씨에게는 통일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원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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