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일외국어 고등학교 수학여행단 버스 참사로 숨진 학생 13명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 부일외고 교정에서 학교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학생 등 천여명이 참석해 숨진 학생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숨진 학생 12명의 시신은 부산 영락공원에서 화장됐으며 1명은 경남 양산시 삼덕공원에 안장됐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지난달 14일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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