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로 승격할 신임 교육부 장관에 임명된 송자 장관은 앞으로 교육,보건,노동,문화관광부등에 나눠져있는 인적 관리업무를 총괄지휘하게 됩니다.
정부조직법이 통과되면 교육부는 교육인적자원부로 개칭되며 장관은 부총리로 격상되기때문에 신임 교육부장관은 우선 초.중.고교와 대학 관련의 학교 교육은 물론 국가차원에서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새 틀을 짜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28개부처 225개업무로 나눠져있는 인적자원업무의 유사중복기능을 총괄하는 것이 급선뭅니다.
한편 교육계에서는 국민 인적자원개발 치중으로 기존의 학교교육이 소홀해 지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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