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은 오늘 단행된 이번 새 내각은 개혁성이 부족한 인사들로 채워져 실망스럽다고 논평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이번 개각내용을 볼 때 대통령이 인선 기준으로 밝힌 개혁성.전문성.성실성과도 거리가 멀고 김대중 정권 집권 후반기의 새로운 비전을 기대하기도 힘든 면면이어서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도 논평을 내고 이번 개각에 발탁된 인물들의 그간 행적이 개혁성과는 거리가 멀어 일관성있는 개혁정책 추진이 가능할 지 의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개혁시민연대도 새 내각에 자민련 인사들을 포함시킨 것은 힘에 의한 정국운영을 하겠다는 것이며 이중국적 문제로 물의를 일으켰던 송자 명지대 총장을 교육부장관으로 기용한 것도 실망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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