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사이에 한 동네에서 여자 어린이 2명이 잇따라 살해됐습니다.
지난 5일 밤 8시 쯤 인천시 작전동 모 아파트 놀이터에서 이 동네 사는 7살 안 모양이 30대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목격자인 7살 김 모양은 안 양이 길을 묻는 아저씨에게 길을 가르쳐 주려고 함께 걸어가는데 아저씨가 흉기로 안 양을 갑자기 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말에도 이 마을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살 박 모양이 겨드랑이 등 3곳을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양이 살해된 지난 5월 말부터 주변 우범자와 원한관계 등을 중심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뚜렷한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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