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개각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실패한 경제정책의 입안자들이 자리만 옮겨앉는 등 현 정권 인재 풀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특히 이중국적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송 자 교육부 장관의 임명은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며 새 내각은 지난 2년반의 국정 실패를 거울삼아 신념과 소신을 갖고 국정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개각은 현 정권 인재 한계'
입력 2000.08.07 (17:00)
뉴스 5
⊙앵커: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개각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실패한 경제정책의 입안자들이 자리만 옮겨앉는 등 현 정권 인재 풀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특히 이중국적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송 자 교육부 장관의 임명은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며 새 내각은 지난 2년반의 국정 실패를 거울삼아 신념과 소신을 갖고 국정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