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계속해서 이번에는 교육인적 자원 부총리로 격상될 송 자 교육부 장관과 최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그리고 김호진 노동부 장관,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의 소감과 포부를 들어보겠습니다.
⊙송 자(교육부 장관): 우선 교육받는 학생이 학교를 즐거워서 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또 교육하는 선생님들이 소신을 가지고 정말로 할 수 있게 돼야 되는 거고...
또 기대하는 학부모들이 말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만족을 얻어야 되는데 다양한 사회이기 때문에 옛날처럼 획일적으로 할 수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교육도 다양한 학부모들의 욕구를 수용할 있게 다양화돼야 된다고 봐요.
⊙최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한 분, 한 분을 다 만나서라도 이해를 구하고 그렇게 해서 의사, 약사가 참 협력관계로써 우리 국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설득, 이해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진(노동부 장관):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며 발로 뛰는 현장에 있는 노동행정, 또 노동자를 애정으로 대하는, 가슴으로 하는 노동 행정, 이런 원칙을 가지고 노동 행정을 펴나갈 생각입니다.
⊙노무현(해양수산부 장관): 해양물류산업이라는 것은 한국에서 대단히 중요한 전략 산업이 되고 또한 한국이 너무 수도권으로 집중되어 있는 국토를 균형있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역시 해양쪽의 개발을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처럼 아주 중요한 국가적 전략이 달려있는 곳이기 때문에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한 번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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