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 언론사 대표단이 어제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남한 언론사 대표단과 만나 담화를 나눴다고 조선 중앙텔레비전이 보도했습니다.
위성중계된 중앙TV는 담화에는 북측에서 최칠남 노동신문 책임주필과 최길용 조선중앙통신사 사장, 차승부 중앙방송위원장 등이 또 남측에서는 또 신문협회 회장인 최학래 한겨레신문 사장과 방송협회 사장인 박권상 한국방송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회동이 끝난 뒤 한겨레 신문사 사장 등 신문사 사장단은 노동신문사를 찾아 편집과 신문발행 과정을 돌아봤으며 한국방송공사 사장 등은 중앙방송위원회 텔레비전 방송 회관을 시찰했다고 중앙방송이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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