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시가 총액은 올 초에 비해 100조원이상 감소했지만, 10대 재벌의 시가 총액 비중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일을 기준으로 상장된 704개사의 시가 총액은 255조 3천여억원으로 지난 1월 4일 기준 시가총액 357조원 7천여억원에 비해 102조 4천여억원이 감소했다고 증권거래소는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종합주가지수는 1059.04에서 710으로 349.0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10대 재벌의 시가총액은 129조 9천여억원으로 25%감소하는데 그쳐 시가총액 비중은 48%에서 50%로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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