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자 신임 교육부장관은 다양해지고 있는 교육적 요구를 수용해 학생과 학부모, 교육공무원 모두가 즐겁게 공부하고 일 할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입각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백년대계인 교육은 기본이 튼튼해야 한다며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조적 인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심부름을 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자 교육부장관은 오늘 오후 새교육공동체위원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중국적 문제는 지난 84년 모두 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또 미국과 한국에서의 대학교수시절 다양한 보직을 맡아 우려하는 행정경험 미숙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