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와 전임의들의 파업으로 진료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정부가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전국의 국공립병원들이 진료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늘리고 전국 19개의 군병원도 곧 일반국민들에게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위급한 응급환자 외에는 집주변 동네의원이나 중소병원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고 전화 1339번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이용가능한 병원을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정부 비상진료대책 강화
입력 2000.08.07 (17:46)
단신뉴스
전공의와 전임의들의 파업으로 진료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정부가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전국의 국공립병원들이 진료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늘리고 전국 19개의 군병원도 곧 일반국민들에게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위급한 응급환자 외에는 집주변 동네의원이나 중소병원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고 전화 1339번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이용가능한 병원을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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