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아시아 태평양 잼버리 대회가 강원도 고성 잼버리장에서 오늘 전야제를 시작으로 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아시아 태평약지역 44개국에서 참가한 만7천여명의 잼버리들은 오늘 대회장소인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벌에 도착해 야영지를 만드는 등 대회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밤에 열린 전야제에는 (밤8시시작) KBS 열린음악회가 열려 잼보리 참가자와 주민 등 만여 명이 흥겨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잼버리 대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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