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민련의 김학원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서 오늘 단행된 개각이 현 정부의 후반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새로 임명된 장관들은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사심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개각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서 실패한 경제정책의 입안자들이 자리만 옮겨 앉는 등 현정권 인재 풀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특히 이중 국적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송 자 교육부 장관의 임명은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면서 새 내각은 지난 2년 반의 국정 실패를 거울 삼아 신념과 소신을 갖고 국정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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