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야는 오늘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공전 중인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을 협의했지만 서로 간에 의견이 달라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회담에서 민주당은 야당의 국회 등원을 전제로 원내 교섭단체를 17석에서 18석으로 조정하는 수정안을 법사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서 한나라당은 국회 정상화를 위해서는 국회법 개정안 단독상정에 대한 여당의 원천무효 선언과 사과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해,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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