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은 오는 15일 광복절에 단행될 특별사면, 복권과 관련해서 시국사범과 공안사범 120여 명 등 모두 400여 명을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민주당이 건의한 인사 중에는 난파간첩 깐수로 알려진 정수일 전 단국대 교수와 석치순 전 서울 지하철 노조위원장, 나창순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또 시국공안 사범 외에 선거법 관련자 50여 명과 경제 일반형 사범 200여 명도 사면 복권 대상으로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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