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료계 재폐업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오늘부터 1300여 전임의들이 파업에 가세함에 따라 지도부를 전원 소환해 조사한 뒤에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를 위해서 전임의협의회 공동 회장인 이준구, 윤종현 씨에 대해서 우선 소환장을 보냈으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구인할 방침입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전임의들의 파업은 종합병원의 일반 진료체계를 마비시킬 우려가 큰 만큼 지도부와 적극 가담자를 철저히 가려내 엄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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