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랠트 네이더 미국 녹색당 대통령 후보 등 수천 명의 미국인들이 UN의 이라크 제재 10주년을 맞아 백악관 앞에서 서방국들의 제재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3000여 명의 시위대는 이 자리에서 이라크 제재가 무고한 어린이들만 희생시키고 있다며 제재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영국 런던에서는 광야의 목소리라 불리는 단체의 한 회원이 높이 130여 미터에 이르는 조형물 위로 올라가 이라크에 대한 금수조치를 해제하라며 2시간 동안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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