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P=연합뉴스)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원인모를 괴질이 번져 적어도 150명이 숨지자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이 현지 조사에 들어갔다고 WHO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WHO의 조사활동은 아프간 북부 산간벽지의 18개 마을에서 2천명이상이 고열 구토, 설사 증세를 보인뒤 이 가운데 적어도 150명이 숨진데 따른 것입니다.
이 괴질은 최소한 18개 마을로 번졌으나 5개 마을에서만 통계가 가능했기 때문에 감염자나 사망자 수는 정확하지 않다고 WHO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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