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 경제뉴스입니다.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유부초밥에서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되는 등 상당 수의 백화점 스넥코너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YWCA가 대형 백화점 21곳에서 판매하는 유부초밥을 수거해서 조사한 결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이, 그리고 현대 백화점 삼성점에서는 대장균이 각각 검출됐습니다.
또 21곳 가운데 12곳의 유부초밥에서 다량의 대장균군이 검출돼서 위생상태가 매우 불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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