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잃어버린 휴대전화 단말기를 홈페이지 자동응답 서비스를 이용해서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정보통신부는 다음 달부터 700번대 ARS 전화를 도입해 휴대전화를 분실한 사람이 전화를 걸어 자신의 단말기가 접수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월까지는 잃어버린 휴대전화 단말기를 신고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6월 단말기 보조금이 폐지된 뒤부터 잃어버린 단말기를 회수해 가는 비율이 크게 높아져 한 달 평균 3000대 정도가 주인에게 되돌아가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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