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3개월 사이에 한 동네에서 여자 어린이 2명이 잇따라 살해되었습니다.
지난 5일밤 8시쯤 인천시 작전동 모 아파트 놀이터에서 동네에 사는 7살 안 모양이 30대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목격자인 7살 김 모양은 안 양이 길을 묻는 아저씨에게 길을 가르쳐 주려고 함께 걸어가는데 아저씨가 흉기로 안 양을 갑자기 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말에도 이 마을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살 박 모양이 겨드랑이 등 세 곳을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