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신용카드의 수수료와 연체료가 다음달부터 내릴 전망입니다.
국민, BC, LG, 삼성 등 신용카드사들은 다음달 1일 연체요율을 내리기로 하고 할부구매와 현금서비스 수수료를 추가 인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입니다.
국민카드는 할부기간에 따라 연 16%에서 19%를 적용해온 할부 수수료를 14.5%에서 19%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금서비스 수수료도 이용기간별로 최고 0.7%포인트 내리기로 했습니다.
BC카드는 다음달 연체료와 할부수수료, 현금서비스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내린다는 방침아래 인하폭을 검토중입니다.
또 LG캐피탈과 삼성카드도 다음달 1일 연체요율을 지금까지의 연 32%에서 29%로 내리고 할부와 현금서비스 수수료도 추가 인하할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