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어제 에드워드 워커 미국 국무부 근동문제 담당 차관보와의 회담에서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을 재개할 용의가 있음을 거듭 밝혔다고 시리아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주브란 쿠리에 대통령 대변인은 바샤르 대통령은 유엔 결의안에 따른 공정하고 포괄적인 평화를 이룩하는데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스라엘측만 준비가 돼 있다면 언제든지 평화협상을 재개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워커 차관보는 지난달 10일 바샤르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미국 관리로서는 처음으로 시리아를 방문해, 바샤르 대통령과 환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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