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의 참가에 의욕을 나타내는 한편 KEDO 자금에 의해 러시아제 원자로를 제공하는 방식을 관계국에 거듭 제안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 니그마툴린 러시아 원자력부 차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어 러시아의 고위관리가 러시아측이 희망하는 KEDO 참가형태를 구체적으로 표명한 것은 지난달 푸틴 러시아대통령의 첫 방북 이후 처음인 일로 푸틴 대통령의 방북에서 러시아의 KEDO 참가문제도 거론된 것으로 관측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니그마툴린 차관은 또 북한의 실험로에서 나오는 핵연료를 러시아에서 재처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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