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진 념 재경부장관과 송 자 교육부장관등 새로 임명된 각료등 국정 각 분야 주무장관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각 전체가 국정목표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강한 집행력과 일사불란한 팀워크를 갖는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한동 총리가 개각을 계기로 마련한 오늘 간담회에는 박재규 통일부장관과 최인기 행정자치부 장관 그리고 안병우 국무조정실장도 참석했습니다.
이 총리는 간담회에서 새 내각은 국민의 정부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후반기를 관리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안고있다면서 앞으로 4개 분야 주무장관들과 만나 모든 국정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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