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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세형,북한 변화 조짐 있다
    • 입력1999.02.24 (09: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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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회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은 정부는 그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북한에 대해 대화를 제의해왔으며 북한도 과거와 달리 긍적적인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세형 대행은 오늘 도산 아카데미 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국민의 정부 1년의 평가와 향후 과제 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 새정부 출범후 가장 큰 성과는 경제개혁과 성공적인 대북 포용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대행은 새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는 과거와 같은 봉쇄 정책이 아니라 북한과 접촉해 변화를 꾀하면서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 포괄적 포용정책이라고 강조하면서, 올해도 평화적인 남북관계 정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행은 그러나 안보면에서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 북한의 불장난에 단호히 대처하는 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행은 이어 앞으로 기업,금융 구조조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특히 재벌개혁에 있어서 미진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대행은 또 결재라인을 줄이는 행정개혁은 물론 공기업의 정원을 21% 줄이는 등 공공부문의 개혁도 강도높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행은 이와함께 정치권만 개혁의 무풍지대로 남아있다는 지적이 많은 만큼 올해는 정치개혁에 주력할 방침이라면서 한나라당도 스스로의 개혁안을 내놓고 국회 정치개혁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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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세형,북한 변화 조짐 있다
    • 입력 1999.02.24 (09:21)
    단신뉴스
국민회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은 정부는 그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북한에 대해 대화를 제의해왔으며 북한도 과거와 달리 긍적적인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세형 대행은 오늘 도산 아카데미 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국민의 정부 1년의 평가와 향후 과제 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 새정부 출범후 가장 큰 성과는 경제개혁과 성공적인 대북 포용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대행은 새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는 과거와 같은 봉쇄 정책이 아니라 북한과 접촉해 변화를 꾀하면서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 포괄적 포용정책이라고 강조하면서, 올해도 평화적인 남북관계 정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행은 그러나 안보면에서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 북한의 불장난에 단호히 대처하는 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행은 이어 앞으로 기업,금융 구조조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특히 재벌개혁에 있어서 미진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대행은 또 결재라인을 줄이는 행정개혁은 물론 공기업의 정원을 21% 줄이는 등 공공부문의 개혁도 강도높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행은 이와함께 정치권만 개혁의 무풍지대로 남아있다는 지적이 많은 만큼 올해는 정치개혁에 주력할 방침이라면서 한나라당도 스스로의 개혁안을 내놓고 국회 정치개혁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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